진공 기술을 활용한 최적의 코로나 백신 냉각 기술

Maulburg, 독일 작년 말, 최초로 코로나 19에 대한 백신이 승인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전 세계 5억 5200만 명이 백신 접종을 받았습니다(출처: www.ourworldindata.org, 2021년 3월 28일 기준). 백신의 생산 및 이송에 진공 기술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전세계로 백신을 유통하기 위해 백신을 냉각 시키는 것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Busch (부쉬) 진공 솔루션의 한 고객사는 특수한 백신 냉각 장치 및 온도 제어가 가능한 백신용 이송 상자를 제조합니다. 그러므로 이 고객사는 전 세계 팬데믹과의 싸움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Busch (부쉬)의 진공 기술은 코로나 백신의 운송 중 냉각 상태를 유지합니다. 사진: © marchsirawit - stock.adobe.com.
Busch (부쉬)의 진공 기술은 코로나 백신의 운송 중 냉각 상태를 유지합니다. 사진: © marchsirawit - stock.adobe.com.

기존 백신과 달리, 코로나 19 백신의 이송은 새로운 도전입니다. 최초로 승인을 획득한 백신은 독일 제약사 BioNTech 및 미국 파트너사 Pfizer의 제품입니다. 이 백신을 냉각하려면 독감 백신용 냉각 장치와 같은 기존의 냉각 장치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코로나 백신은 섭씨 -70도에서 보관 및 운반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경우에만 완전하게 효능이 유지됩니다. 

룩셈부르크의 제조사는 이러한 특수 냉각 장치를 제작하기 위해 Busch (부쉬) 진공 솔루션의 진공 기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진공은 냉각 장치의 냉각 회로에 특수 가스를 채우는 데 사용됩니다. 전 세계적인 팬데믹으로 인해 최근 몇 개월 동안 이러한 냉각 장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Busch (부쉬)는 진공 펌프의 추가 공급을 통해 이러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냉각 장치 및 운송 장비는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백신의 유통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COVID-19 백신이 백신 관리 센터에 온전하게 전달되어 전 세계인들에게 꼭 필요한 백신이 제공될 수 있게 하는 필수적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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