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진공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절약

Maulburg, 독독일 Busch (부쉬) 진공 솔루션은 새로운 PLUS 시리즈의 두 번째 진공 펌프인 COBRA NX 0950 A PLUS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건식 오일프리 진공 펌프로 압력이 제어되거나 일정한 회전 속도에서 실행되어 매우 우수한 에너지 효율성을 달성합니다. 그러므로 COBRA PLUS는 지정된 회전 속도에서 원하는 흡입 용량을 정밀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정 조건이 변경되는 경우에도 필요한 진공도가 정확하게 유지됩니다. 신형 COBRA PLUS는 건식 진공 기술이 필요한 경우, 별도의 진공펌프 제어반이 없이 진공도가 유지되는 제어 시스템이 필요한 경우 및 진공이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생성되어야 하는 경우 등 매우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지능형 COBRA PLUS 스크류 진공 펌프: 4차 산업혁명 대비.
새로운 지능형 COBRA PLUS 스크류 진공 펌프: 4차 산업혁명 대비.

COBRA PLUS는 인버터를 사용하므로 흡입 용량 범위가 200~950m3/h이며 최대 진공도는 0.01mbar에 이릅니다. 모든 작동 데이터는 항상 기록되고 저장됩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내장 디스플레이에서 직접 액세스하거나 Modbus TCP/IP 클라이언트/서버 프로토콜을 통해 전송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PC에서 원격으로 진공 펌프를 제어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Busch (부쉬)의 신형 진공 펌프는 4차 산업혁명 대비할 수 있습니다.
COBRA PLUS는 2가지의 다른 모드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사용자는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메뉴를 직관적으로 따라서 일정한 속도 모드나 압력 제어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적합한 작동 모드는 응용 분야의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공정에서 일정한 흡입 용량이 필요한 경우 '일정 속도' 작동 모드로 설정할 수 있으며 언제라도 다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압력 제어 모드에서는 정의된 최대 진공도 설정을 사용합니다. 진공 펌프는 흡입 용량이 변경되는 경우에도 이러한 최대 진공도를 정확하게 유지합니다. 즉, 일정한 최대 진공도 또는 일정한 진공도가 필요한 경우에는 이 작동 모드를 항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진공 레벨에 도달하면 COBRA PLUS는 20Hz의 최소 속도로 작동하여 회전 속도를 증가시킴으로써 갑작스러운 흡입 용량 증가 필요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정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 Eco mode를 사용하면 진공 펌프가 자동으로 가동과 정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 작동 모드 모두 COBRA PLUS가 공정에 완벽하게 적합한 방식으로 작동할 수 있게 해주어, 실제로 필요한 전력만 소비됨으로써 최상의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COBRA PLUS 진공 펌프는 Busch (부쉬)의 검증된 스크류 진공 기술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사용 유체가 필요하지 않은 작동 원리로 진공을 생성할 때 오일이나 기타 사용 유체를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를 통해 사용 유체로 인해 유입된 물질이 오염되지 않거나 클린룸 조건이 필요한 응용 분야에 특히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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