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COVID-19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진공 시스템

브라질, 상파울루 브라질은 현재 남미 지역에서 가장 많은 COVID-19 확진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 3월에는 집중 치료가 필요한 코로나 환자로 인해 병원 수용량이 확대되었으며 몇 곳의 야전 병원이 설립되었습니다.
상파울루 빠까엥부 경기장은 1938년 완공되었으며, 단 며칠 만에 2,800명의 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야전 병원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미지: Fotoarena/Imago Images
상파울루 빠까엥부 경기장은 1938년 완공되었으며, 단 며칠 만에 2,800명의 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야전 병원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미지: Fotoarena/Imago Images

브라질에서 Busch(부쉬) 진공 솔루션은 의료용 가스 공급 시스템을 개발 및 설치하는 고객사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습니다. Busch(부쉬)는 특히 이러한 고객사를 위한 일련의 병원용 진공 공급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코로나 유행병 사태가 발생하기 직전, 고객사는 Busch(부쉬)는 이 제품을 인정받고 고객사로부터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단 며칠 후 이러한 진공 시스템의 필요성이 급증했으며, 유행병의 확산으로 Busch(부쉬)는 최대한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브라질에서의 보관 및 생산 용량을 확대했습니다. 이를 통해 Busch(부쉬)는 야전 병원의 완공 시점에 맞춰 필요한 진공 시스템을 공급할 수 있었고 병원의 집중 치료실이 확대될 수 있었습니다.

상파울루에 위치한 빠까엥부 경기장에는 2,800명의 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최대 야전 병원이 설립되었습니다. 1950년 월드컵 및 1963년 팬아메리카 게임이 개최되었던 이 경기장은 4월 중순부터 야전 병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브라질 내 4곳의 다른 야전 병원에도 가스 및 진공 공급 시스템이 구축되어 코로나 환자의 치료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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