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주로서의 Busch

단기적인 이득보다는 장기적인 목표가 더 중요

Busch는 1963년 Dr. Karl Busch와 부인 Ayhan Busch가 설립한 가족 기업입니다. 두 창립자와 세 자녀는 힘을 합쳐, 회사의 영속성과 지속가능성 제고 및 장수기업을 만들기 위해 매일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Busch 일가와 경영진은 항상 열린 자세로 직원들과 원활한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수평적 계층 구조는 의사결정 절차를 간소화하며, 개방성과 격식없는 사내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당사는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재무 상태를 지향합니다. Busch는 수익을 바탕으로 확장하며 은행, 주식 시장 또는 오로지 이익만 추구하는 투자자 등의 외부 자금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이로써 ,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든든하고 믿음직한 기업환경을 조성하여 기업의 영속성과 혁신이 동반되는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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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신뢰하는 Busch

Busch는 신입 사원에 대한 지원과 격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풍은 '최고를 지향하고 최고를 향해 도전하라'는 사훈에도 잘 드러납니다. Busch는 신입 사원에게 회사의 모든 것을 교육함과 더불어, 심화 교육 및 훈련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거리감이 없이 협력하는 근무 환경 속에서, 개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광범위한 책임 정신의 고양은 성공으로 전문가를 만들 수 있는 탄탄한 초석이 됩니다.

이는 Busch의 훈련생과 교육생에게도 적용됩니다. 당사의 기준은 높지만 훈련생이 자신의 요구사항에 따라 학습하도록 배려함으로써 우수한 시험 성적을 꾸준히 내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Busch의 교육을 이수한 모든 훈련생이 당사에 채용된다는 사실은 상당히 의미 있는 일입니다.

Busch는 사내에서 다양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령과 국적을 불문하고 직원을 선발하고 있으며, 직원에게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합니다. Busch의 독일 말부르그 현장에서만 거의 20개국에 달하는 국적의 직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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